6월 21일부터 24일까지 제주도 갔다온 사람입니다.
다행히 장마도 빗겨가고 많이 덥지도 않고
재미있게 제주도 잘 보내고 마지막날 비행기타러 아침7시에 갔는데...
이게왠일....예약이 전날껄로 되있다고 하더라고요
정말 놀라서 큐츠에 전화를 했는데 안받으시더라고요 핸드폰으로도 했는데
아침이라서 출근전이여서 안받으시는건 알겠는데...
정말 저희같은 상황이 또 있으면 어떻게 하실껀가요~ 회사전화는 안받아도
핸드폰은 혹시모를 상황에 받아주셔야지요;; 저희한테 전화하신것도
차타고 오시면서 하신거같으신데;
그리고 비행기를 놓칠까 노심초사 걱정하는데 회사가서 확인후에 전화드린다고만 하시고
도착하시면 비행기출발20분전입니다....면세점도 못들리고 저흰 뭐 뛰어가서 타야하나요;
결국 8시 55분꺼 놓치고....다른비행기 찾아서 연락주신다고했는데
저희도 공항에서 시간들 몇개봤었습니다...탈꺼있나
그나마 대한항공 9시 50분께 있더군요.... 그다음시간은 거의 오후가 넘어가는거고요
이비행기밖에 없을텐데 연락을 9시 30분쯤 넘어서에 주시더라고요...
물론 더 이것저것 알아보시느라 바쁘셨겠지만.....
탑승20분전에 알려주면 짐도못부치고....면세점도 못들리고...
저녁늦게가는것보다 일찍가는걸로 택하고 뛰긴했습니다만
아 정말.....진짜 뛰어가면서 왜뛰나 싶었습니다.
좀만 더 일찍알려주셨으면 짐도부치고 면세점은 못들릴지언정 걸어서갈수있었을텐데 말이죠
아 그리고 제주도여행전에
3번이나 항공예약확인 전화하셨다고했는데(신청인은 제친구라서)
저희한테 3번이나 확인하시기전에
예약부터 잘되었는지 확인 더 부탁드리겠습니다.
그래도 즐거운 제주도여행이었고
마지막에 이런일만 없었음 정말 더좋았을텐데
마지막에 황당한 사건때문에 어쩌면 추억에 더 남을지도 모릅니다
어찌됐든 빠른항공편 예약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좀만 더 빨리 처리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